프로팀 고스트
프로팀 고스트를 소개합니다. 극한의 더위를 위해 새롭게 탄생한 획기적인 디자인을 만나보세요.


GHOST ICE DYE
프로팀 고스트(Pro Team Ghost)는 극한의 폭염 속 레이싱과 트레이닝을 위해 탄생한 최정점의 시스템입니다. 얼음을 염료에 녹인 뒤 중력의 흐름에 맡겨 완성한 독창적인 프린트가 특징으로, 전략적으로 배치된 타공 처리와 내부 채널(홈) 구조를 결합한 대담한 신소재 패브릭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피부 접촉을 최소화하고 대류 냉각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GHOST AIR
프로팀 고스트(Pro Team Ghost)는 극한의 폭염 속 레이싱과 트레이닝을 위해 탄생한 최정점의 시스템입니다. 전략적으로 배치된 타공 처리와 내부 채널(홈) 구조를 결합한 대담한 신소재 패브릭 디자인이 피부 접촉을 최소화하고 대류 냉각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프로팀 고스트
“7월의 프랑스는 사우나 같아요. 모든 것이 열을 뿜어냅니다. 길가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포장길도 달궈져 있는 등 열기가 실로 강렬하죠.” – 톰 서덤, EF 프로 사이클링 스포츠 디렉터
프로팀 고스트 져지, 빕 숏과 고스트 수트로 구성된 이 캡슐 컬렉션은 언제나 변화를 거듭하는 사이클링 스포츠와 발맞춰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라파의 헌신을 대표합니다.
또 다른 피부처럼
고스트 제품에는 젖었을 때도 통기성을 선사하는 소재 기술이 접목되어 있습니다. 매우 가볍고 얇은 원단은 부드러운 신축성으로 신체를 따라 더욱 직관적으로 움직입니다. 져지 및 수트 상부에는 패널 개수를 간소화해 착용감과 내구성을 개선하고, 피부 쓸림과 무게를 줄였습니다.

자유로운 흐름으로
프로팀 고스트 빕 숏에서는 전체 우븐 오픈 메시 패널을 채택했으며, 솔기 라인은 다리 부분에 최적의 공기 흐름을 확보하도록 전략적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고스트 쇼츠에는 프로팀 빕 숏 III와 동일한 라파 고유의 ‘무솔기’ 쉐미가 사용되었습니다.
절제된 상부 빕 섹션과 레그 그립퍼가 원단에 짜여 있어 초경량 밀착력을 구현합니다.

“오픈 위브 구조와 첨단 엘라스토머 원사로 젖은 상태에서도 원활한 공기 흐름을 유지합니다.”
– 앤 위어, 라파 선임 소재 개발자
용광로 속으로
라파 제품 팀은 선수들과 온습도 챔버에서 다양한 프로토타입 기술을 시험했습니다.
기존 라파 져지를 기준으로 열 지수 48°C 내에서 FTP 테스트를 진행한 끝에 과열을 빠르게 내보내고 공기 흐름을 강화하는 동시에 착용한 사람이 더 가볍게 느끼는 원단을 찾아냈습니다.

놀랍도록 가볍게
져지 프로토타입이 신속하게 결정되었기에 라파 사내 아틀리에에서는 획기적으로 간결해진 패턴 구조를 기획할 수 있었습니다.
패널 수를 줄인 덕분에 편안함과 원단의 무결성이 증가되었습니다. 특히 스킨수트 상부는 하나의 원단 소재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더불어 솔기 및 다트 디테일은 리버스 스티치 방식을 바탕으로 의류 겉으로 드러나도록 마감되어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기온이 치솟고 사이클링의 스피드와 강도가 높아진다면 선수와 팀은 그에 맞춰 대응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의 여정에서 소재와 의류 기술도 예외일 순 없죠.
프로팀 고스트는 단순한 원단이 아닌 스며드는 감각으로 안장 위에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합니다.
더 많은 스토리 읽기
영감을 주는 퍼포먼스 및 제품 혁신에 대한 더욱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챕터 5: 어떤 역경에서도
그래블 레이싱 스포츠로 특히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캔자스 플린트 힐스에서 열리는 언바운드는 퍼포먼스를 시험할 최적의 무대로 손꼽힙니다. 그래블은 규칙과 가능성의 의미가 끝없이 변화하는 종목이죠. 라파에서는 레이스마저 잠시나마 숨을 고르는 듯한 보급소에서 선수 네 명의 이야기를 마주했습니다.

챕터 4: 앞선 시선 - Eyes Up
엔듀로 월드컵 시리즈를 준비하는 프로 레이서, 엘라 코놀리의 초상을 소개합니다. 엘라는 자신의 최종 목표인 포디엄 최정상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챕터 3: 다시 처음부터
새로운 프로팀 파워위브 로드 및 그래블 슈즈는 진화한 풋웨어 디자인을 선보인다는 목표하에 모든 유형을 무대로 30,000km 이상을 달리며 테스트를 진행한 끝에 탄생했습니다. 세계 곳곳에 자리한 프로 및 아마추어 라이더들과 협력해 설계된 각 슈즈에는 라파 웨어 테스트 프로그램의 정수가 깃들어 있습니다.

챕터 2: 폭풍을 쫓다
캐스퍼 아스그린(Kasper Asgreen)은 자신의 고향인 덴마크의 혹독한 환경 속에서 시즌을 준비하며 거친 날씨 속에서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유지합니다. 그는 새로운 프로팀 GORE-TEX 라이트웨이트 레인 재킷을 착용하고 훈련하며 최악의 환경에서도 최상의 기량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