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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2: 폭풍을 쫓다

캐스퍼 아스그린은 자신의 고향인 덴마크의 혹독한 환경을 배경으로 시즌을 준비하며 거친 날씨 속에서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유지합니다. 새로운 프로팀 GORE-TEX 라이트웨이트 레인 재킷을 착용하고 훈련하는 그는 악천후에서도 최상의 기량을 이끌어냅니다.

EF 프로 사이클링의 클래식 레이스 전문 선수이자 전 플랜더스 우승자인 캐스퍼는 자신만의 컨디셔닝 방식을 고수합니다. 더 남쪽 지역에서 생활하고 훈련하는 일부 라이더와 달리 스칸디나비아 지역에 몰아치는 북극 바람과 비에 맞서는 시련을 선택합니다.

레이싱 시즌은 길고 정신이 없기에 시간을 조금도 허투루 쓰고 싶지 않습니다.

캐스퍼 아스그린

프로팀 GORE-TEX 라이트웨이트 레인 재킷

궂은 날씨도 거뜬하게

궂은 날씨도 거뜬하게

고어의 ‘개런티드 투 킵 유 드라이(GUARANTEED TO KEEP YOU DRY)’ 약속이 적용되며 견고한 방수성을 갖춘 PFAS-프리* 차세대 GORE-TEX 원단으로 제작됩니다. 악천후에서 보호력과 편안함을 선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과불화화합물(PFAS)을 의도적으로 첨가하지 않고 제작되었으나 미량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도록 견고하게

오래도록 견고하게

3레이어 우븐 립스탑 GORE-TEX 원단이 내구성과 통기성을 선사하며 GORE 테이핑 처리 솔기로 모든 날씨에서 빈틈없는 보호력을 제시합니다. 혹독한 엘리트 레이스와 훈련 환경을 견뎌내도록 제작되었습니다.

휴대도 간편하게

휴대도 간편하게

라파 역사상 가장 가벼운 레인 재킷입니다. 날렵하게 압축해 져지 포켓이나 안장 가방에 휴대하세요. 남성용 Medium 사이즈 기준 128g으로 프로팀 GORE-TEX 쉐이크드라이(SHAKEDRY™) 재킷보다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그저 사이클링 무대가 아닌 현실입니다.

캐스퍼 아스그린

더 많은 스토리 읽기

영감을 주는 퍼포먼스 및 제품 혁신에 대한 더욱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챕터 1: 하루 안에

    648km를 하루 안에 완주한 라클란 모튼의 기록적인 라이드를 소개합니다.

  • 비상한 편안함

    프로팀 빕 숏 III는 라파 역사상 가장 편안하며 우수한 퍼포먼스를 제시하는 쇼츠입니다. 월드투어 선수들과 협업해 설계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개선을 거듭하며 라이더가 극한의 한계를 시험하는 순간에서도 흔들림 없이 집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 미래는 벌써 우리 곁에

    발전을 향한 여정은 펠로톤처럼 언제나 변화하고 있습니다. 혁신하지 않는다면 뒤처지기 마련입니다.

  • 프로팀

    엘리트 선수들과 함께 개발한 프로팀 컬렉션은 퍼포먼스 레이스웨어로 구성되어 더 멀고 높으며 빠른 비상을 겨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