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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3: 다시 처음부터

챕터 3: 다시 처음부터

새로운 프로팀 파워위브 로드 및 그래블 슈즈는 진화한 풋웨어 디자인을 선보인다는 목표하에 모든 유형을 무대로 30,000km 이상을 달리며 테스트를 진행한 끝에 탄생했습니다. 세계 곳곳에 자리한 프로 및 아마추어 라이더들과 협력해 설계된 각 슈즈에는 라파 웨어 테스트 프로그램의 정수가 깃들어 있습니다.

2025년 3월 31일

새롭게 선보이는 두 스타일은 파워위브 갑피와 BOA® Li2 다이얼로 업그레이드되어 한발 앞선 편안함과 탁월한 제어력을 선사합니다. 로드 슈즈는 카본 100% 솔로 극대화된 토크를, 그래블 버전은 비브람 메가그립 아웃솔로 월등한 접지력을 구현합니다.

화이트 색상의 솔과 유선형 실루엣이 마음에 들어요. 빠른 속도를 위해 설계된 축구화를 착용하는 듯한 느낌이 전해집니다.

오웨인 덜(EF 프로 사이클링) – 프로팀 파워위브 로드 슈즈 테스터

그래블 버전에서는 각양각색인 지형에서 발이 적응할 수 있도록 아웃솔을 완전히 간소화하는 것 대신 안장 아래에서 편안함을 확보하고 접지력을 유지하는 것을 중점으로 디자인이 진행되었습니다.

톰 매틱, 선임 풋웨어 디자이너

전문가와 경험이 풍부한 라이더 등 고심해서 테스터를 선정합니다. 예리하게 평가하며 라파에서 한계를 넘어서도록 선뜻 도울 수 있는 이들과 협력하고 있어요.

핀 애봇-화이트, 라파 웨어 테스트 총괄

까다로운 환경에서 이뤄지는 설계

라파 웨어 테스터 프로그램에서는 새롭게 진화하는 디자인에 대해 다채로운 피드백을 듣기 위해 라이더들과 모든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전 세계에 자리한 선수들은 실제 레이스 무대에서 활약하고 안장 위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혁신을 이끄는 등 까다로운 환경 속에서 테스트하고 차원 높은 제품 설계에 기여합니다.

탁월한 내구성

라파 북미 브랜드 마케팅 책임자인 브랜든 카마르다는 약 10년 동안 라파 제품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그는 디자인을 극한으로 시험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욤프 랠리 답사 중, 비 때문에 원래 코스를 라이딩할 수 없었습니다. 자전거를 지고 34km가량을 걸어야 했죠. 그때 신었던 제품이 거진 2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저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장정의 여정 같았던 안장 위 테스트를 비롯해 이 기술을 개발하는 데 들인 셀 수 없는 시간과 노력을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톰 매틱, 선임 풋웨어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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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챕터 1: 하루 안에

    648km를 하루 안에 완주한 라클란 모튼의 기록적인 라이드를 소개합니다.

  • 비상한 편안함

    프로팀 빕 숏 III는 라파 역사상 가장 편안하며 우수한 퍼포먼스를 제시하는 쇼츠입니다. 월드투어 선수들과 협업해 설계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개선을 거듭하며 라이더가 극한의 한계를 시험하는 순간에서도 흔들림 없이 집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 미래는 벌써 우리 곁에

    발전을 향한 여정은 펠로톤처럼 언제나 변화하고 있습니다. 혁신하지 않는다면 뒤처지기 마련입니다.

  • 프로팀

    엘리트 선수들과 함께 개발한 프로팀 컬렉션은 퍼포먼스 레이스웨어로 구성되어 더 멀고 높으며 빠른 비상을 겨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