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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8: 프로팀 섀도우

챕터 8: 프로팀 섀도우

편안함과 타협 없는 퍼포먼스 및 보호력. 변화무쌍한 환경 속 가장 치열한 라이드를 위해 최적화된 디자인을 만나보세요.

프로팀 섀도우는 변덕스러운 환경에 적합한 궁극의 겨울 훈련 시스템입니다. 월드투어 선수들과 협업해 설계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개선을 거듭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신축성이 우수한 새로운 원단이 최적의 편안함과 자유로운 움직임을 선사합니다. 또한, 라파 고유의 미세다공성 멤브레인으로 악천후에서 든든한 보호막이 되어 줍니다.

겨울 퍼포먼스를 위한 설계

프로팀 섀도우 라인업은 가장 거친 환경 속 라이드 및 레이스에 참여하는 라이더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월드투어 라이더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개발을 진행하고, 리즈 베켓 대학교에서 온습도 챔버를 활용해 광범위한 테스트를 완료한 모든 제품은 악천후에서 퍼포먼스를 발휘하도록 디자인됩니다.

기존의 우중 의류보다 개선된 제품을 제작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라이더들은 공기 역학성과 활용도가 더 탁월하며, 쉽게 달라지는 날씨에서 한결같은 기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의류가 필요하다고 했죠. 따라서 라파에서는 신체에 밀착하는 핏을 바탕으로 보호력, 통기성과 스피드의 균형을 갖춘 내후성 시스템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퍼포먼스를 위한 탄생

퍼포먼스를 위한 탄생

“여러 체형에 두루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고자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을 선택했습니다. 한기가 느껴지는 부위가 없도록 전체 멤브레인을 더했어요. 덕분에 균형 잡힌 보호력과 통기성이 구현되기에 라이더가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도 개의치 않고 변함없는 편안함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 제임스 스타나드, 라파 제품 관리 총괄

착용 환경

프로팀 섀도우는 변덕스럽고, 습하며 바람이 부는 환경에서 놀라운 퍼포먼스를 빛내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차원이 다른 보호력이 깃든 프로팀 섀도우 재킷은 -2 ~7°C, 프로팀 섀도우 져지와 질레는 약 5~12°C의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프로 수준의 보호력

프로팀 섀도우는 라파 고유의 소재로 PFAS 프리 내수성 처리를 완료한 한 겹의 미세다공성 멤브레인으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가볍게 착용하고 고강도 라이드에서 통기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비와 바람을 막을 수 있습니다. EF 프로 사이클링 선수들이 월드투어에서 테스트하며 퍼포먼스를 입증했으며, 레이어링 부담을 큰 폭으로 줄여줍니다.

EF 에듀케이션-애볼로 소속의 노아 슈트라이프는 “섀도우 윈터 재킷 덕분에 겨울 라이드 복장이 획기적으로 달라졌습니다. 전에는 서너 겹을 껴입어야 할 정도로 기온이 낮은 날에도 이 재킷을 착용한다면 바람도, 추위도, 모두 거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주요 솔기는 악천후에 대비해 테이프로 마감되어 있어, 갑자기 궂은 날씨가 펼쳐지는 순간에도 보호력과 편안함을 강화합니다.

실용적인 디테일

실용적인 디테일

프로팀 섀도우 라인업의 모든 디테일은 레이서에게 필요한 사항을 토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방향 지퍼로 치열한 페달링 동안 체온을 신속하게 조절하고, 세 개의 뒷 포켓에는 기나긴 겨울철 훈련에 필요한 보급식과 필수품을 여유롭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프로팀 섀도우 라인업에 프로팀 윈터 타이츠 III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새롭게 해석된 디자인으로 궁극의 보호력과 편안함을 선사하며 겨울 라이드의 필수 킷으로 함께합니다. 다시 한번 진화한 아이콘을 선택하세요.

프로팀 윈터 타이츠 III

프로팀 윈터 타이츠 III

프로팀 빕 숏 III의 새로운 프로팀 쉐미를 접목한 타이츠입니다. 높아진 폼 밀도 및 그물 구조로 안정성을 높이고 효과적으로 습기를 관리하며 공기 흐름을 강화합니다.

바람을 막고, PFAS 프리 내구 발수 코팅을 완료한 패널로 길에서 튀는 물로부터 라이더를 보호합니다. 그리드 구조의 내부 단열재로 뛰어난 보온과 편안함을 확보합니다.

더 많은 스토리 읽기

영감을 주는 퍼포먼스 및 제품 혁신에 대한 더욱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챕터 7: 브레이크어웨이 전문가

    벤 힐리의 틀을 넘어선 도전.

  • 챕터 6: 프로팀 고스트

    프로팀 고스트를 소개합니다. 극한의 더위를 위해 새롭게 탄생한 획기적인 디자인을 만나보세요.

  • 챕터 5: 어떤 역경에서도

    그래블 레이싱 스포츠로 특히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캔자스 플린트 힐스에서 열리는 언바운드는 퍼포먼스를 시험할 최적의 무대로 손꼽힙니다. 그래블은 규칙과 가능성의 의미가 끝없이 변화하는 종목이죠. 라파에서는 레이스마저 잠시나마 숨을 고르는 듯한 보급소에서 선수 네 명의 이야기를 마주했습니다.

  • 챕터 4: 앞선 시선 - Eyes Up

    엔듀로 월드컵 시리즈를 준비하는 프로 레이서, 엘라 코놀리의 초상을 소개합니다. 엘라는 자신의 최종 목표인 포디엄 최정상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