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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 파타

순수한 열정을 담아. 새로운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라파에서는 파타 크루를 환영하며 런던의 낮과 밤을 만끽했습니다. 한 나라의 수도 곳곳을 대담하게 탐험한 멋진 일곱 명의 라이더는 정신없이 분주한 도심 속 모든 에너지를 포용하며 타이어 자취를 남겼습니다. 모두 순수한 열정을 담아 페달을 밟았습니다. 열정은 모두를 위한 것이니까요.

라파 + 파타

라파와 파타의 협업으로 완성된 색다른 컬렉션은 라이딩 의류,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에센셜로 구성됩니다. 컬렉션 제품마다 라파 퍼포먼스와 파타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및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리미티드 에디션 디자인에서는 수리남어로 ‘삶을 사랑하라’라는 뜻의 ‘LOBI LIBI’ 및 파타 철학의 핵심인 ‘P IS STILL FREE’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훈련 계획에 마음을 졸이지 마세요. 열정을 담아 라이딩하기 시작하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올 겁니다.”

루이스 블로이스, 라파 런던

“라파 컨티넨탈이요? 아뇨, 푸짐한 풀 잉글리시랍니다!”

잭 탤벗, 라파 런던

“파타 크루를 런던 곳곳으로 안내했습니다. 우리에게는 너무도 익숙한 길을 누비는 동안 거리낌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모두가 근사한 시간을 즐겼어요.”

돈나 맥코넬, 라파 런던

런던다운 스타일

런던다운 스타일

복스힐부터 브릭스턴, 해크니부터 힐링던까지, 런던 사이클리스트에게는 색다른 삶이 펼쳐지죠.   자정에 초록 불이 바뀌기 전 질주하든, 복잡한 출퇴근 시간에 인파를 헤치고 나아가든, 펍을 향해 페달을 돌리든, 선택의 폭은 무궁무진합니다.

왕실의 품격

왕실의 품격

오래된 역사는 무시할 수 없는 법이죠. 왕국이 항상 한마음으로 단결하는 건 아닐지 몰라도 런던은 다양한 사람들 덕분에 활기를 띱니다. 첫 순간부터 날씨는 숭고하리만큼 아름다웠습니다. 도시에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아른거렸죠. 햇살이 눈부시게 빛날 때만 느낄 수 있는 에너지였습니다.

“자, 이제 초록 불이에요.”

잭 탤벗, 라파 런던

This limited collection is also available at these Rapha Clubhouses: Amsterdam, LA, London, Mallorca, Miami, Munich, NYC, San Francisco, Seoul, Singapore, Taipei,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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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퍼포먼스 및 제품 혁신에 대한 더욱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우리가 라이딩하는 방식

    너무 오랫동안 여성은 부차적인 대상으로 밀쳐져 있었습니다. 자신의 개성을 고스란히 표현할 수 없고, 라이딩을 사랑하는 마음을 온전히 드러낼 수 없는 킷을 착용하면서요. 레이스에서 소외되고, 경시되며 과소평가되었죠. 이제는 변화해야 할 때입니다.

  • 라엘의 세계 일주 라이드

    5월 26일, 라엘 윌콕스는 여름의 길목을 따라 시카고에서 출발해 세계 일주 라이드를 시작합니다. 라파에서는 그녀의 여정을 실시간으로 지켜볼 것입니다. 이 페이지와 @rapha 계정에서 진행 상황과 새로운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 미래는 벌써 우리 곁에

    발전을 향한 여정은 펠로톤처럼 언제나 변화하고 있습니다. 혁신하지 않는다면 뒤처지기 마련입니다.

  • 카엔데 카엔데

    카엔데 카엔데(Kaende Kaende, ‘전속력으로’를 뜻하는 스와힐리어)는 남아프리카에서 열린 케이프 에픽 MTB 스테이지 레이스를 담은 단편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