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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투어를 위한 혁신

사이클링 캘린더는 그 어떤 때보다 수많은 이벤트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1월부터 10월까지, 라이더들은 작열하는 태양과 장대처럼 퍼붓는 비에 맞서야 합니다. 시즌 첫 레이스를 막 마친 EF Pro Cycling의 닐슨 파울리스와 CANYON//SRAM의 한나 반스는 이번 시즌 어떤 날씨에서든 라파의 프로팀 슈즈를 착용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음 스토리에서 그 이유를 확인해보세요.

사이클링의 엘리트 레벨에서 경쟁하는 동안 프로 라이더들은 수많은 환경에 대비해야 합니다. 킷 대부분은 날씨에 맞춰 변경할 수 있지만, 신발은 무엇보다 신중한 선택을 요하는 부분입니다. 풋웨어를 두고 여러 미신이 난무하며, 라이더들이 시즌 사이에 공급업체를 변경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발에 맞지 않는 신발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지요.

관습을 타파하고 변화를 주도하려면 새로운 레이스 슈즈는 시즌 여러 레이스를 아우르는 기능과 더불어 어떤 환경에서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해야 합니다. 지난 두 달이 넘는 기간 동안 프로팀 슈즈는 CANYON//SRAM의 한나 반스와 EF Pro Cycling의 닐슨 파울리스를 포함하여 월드 투어 라이더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기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닐슨은 투어 다운 언더의 치솟는 열기 속에서, 한나는 벨기에의 시즌 오프너였던 옴루프 헷 뉴스플라이프(Omloop Het Nieuwsblad)의 강한 빗속에서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이 경쟁하고 훈련한 환경은 매우 다르지만, 둘 다 라파의 새로운 레이스 슈즈의 독보적인 편안함을 인정하며 킷 교체가 매우 만족스럽다고 평합니다.

호주의 다양한 시즌 초 레이스에서 처음으로 경쟁한 닐슨은 흔히 레이스의 특징이라고 알려진 높은 더위를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주에 열린 헤럴드 선 투어 스테이지에서 이 미국 선수는 기대 이상으로 놀랐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투어 다운 언더는 레이스하기 정말 즐거운 이벤트입니다. 대부분 스테이지 후에 같은 호텔로 자전거를 타고 복귀할 수 있으니까요. 올해는 그리 더운 편이 아니었던 것도 한 몫 했지요.”

“그렇지만 새로운 프로팀 슈즈를 테스트할 수 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가 이어 설명했습니다. “이 신발을 처음 신고 라이드한 순간부터 정말 편안했어요. 그전까지 네 켤레의 다른 신발을 시착했지만 저에게 딱 맞는 건 없었지요. 프로팀 슈즈로 윌룽가 힐 답사에 나섰습니다. 첫 라이드에서 바로 이번 시즌 제가 레이스에서 선택할 신발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와 지구 반대편에서는 특히 궂은 날씨로 유명한 곳에서 전 영국 챔피언인 한나 반스가 닐슨만큼이나 프로팀 슈즈에 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처음부터 착화감이 편했어요. 이 신발로 경쟁해야겠다는 마음이 확고해졌습니다,” 그녀는 스페인에서 진행된 최근 트레이닝 캠프에서 이야기했습니다.

“착용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발이지만, 몇 달이고 저와 함께 라이드한 것 같은 착화감이 인상적입니다. 다이얼을 조이고 나면 발이 신발 안에서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정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그녀는 말했습니다. 한나는 라파뿐 아니라 자신의 훈련 동료들에게도 프로팀 슈즈를 착용하는 소감을 전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제가 이 신발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틈만 나면 얘기하는 바람에 타오가 점점 귀찮아하고 있어요,” 그녀는 웃으며 설명했습니다. “모두의 마음에 쏙 들 수 있는 그런 신발입니다.”

닐슨을 사로잡은 건 바로 우븐 갑피였습니다. “시착했던 어떤 신발보다 더욱 완벽하게 발을 감싸주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장비를 고를 때만큼이나 신중하게 단어를 선택하며 말했습니다. “파워위브 원단은 밀착된 핏을 제시하지만, 정말 유연하여 마찰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뼈가 약간 튀어나온 제 발등 위로 감싸는 설포 부분의 착용감이 참 좋았습니다. 갑피가 매우 부드러워 설포의 움직임을 최소화할 수 있지요.”

파울리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건 편안함뿐만이 아닙니다. 이 미국 선수는 네덜란드 팀인 Jumbo-Visma 소속으로 활동하던 내내 동료들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20년을 맞아 레이스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려는 파울리스에게 필요한 건 그의 포부에 걸맞은 기능성 슈즈입니다.

“편안한 착화감과 레이스 슈즈와 같은 강성 사이에 균형을 유지하는 신발은 정말 드뭅니다,” 레이스에서 신발의 기능성을 묻자 그가 답했습니다. “여섯 시간의 레이스 동안에는 편안함을 유지하고, 최대한으로 속도를 올려야 할 때 견뎌낼 수 있는 강성까지, 프로팀 슈즈에는 제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 같아요. 스프린트하거나 한계에 도전하는 동안 발을 어떠한 미끄러짐 없이 잡아줍니다.”

프로의 삶에서는 우중 라이드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프로팀 슈즈의 우븐 갑피는 훌륭한 통기성을 갖추고 있지만, 내구 발수 가공 처리 덕분에 악천후를 차단하는 기능 역시 탁월합니다. 한나는 상위 20위에 이름을 올린 옴루프에서 이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클래식 경기에서는 언제나 날씨가 신경 쓰입니다,” 그녀가 이야기했습니다. “옴루프 이후 레이스 스케줄이 빡빡하게 짜여 있지만, 신발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요. 훈련은 아주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프로팀 슈즈가 레이스에서도 변함없는 퍼포먼스를 발휘하리란 걸 알 수 있어요.”

한나는 신뢰할 수 있는 신발의 기능성뿐 아니라 미적인 부분에도 관심을 표현합니다. “저는 주로 흰색 신발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프로팀 슈즈는 검은색도 멋스럽다는 걸 알려주었어요. 특히 클래식 시즌 동안에서요,” 그녀가 미소를 지으며 덧붙였습니다.

한나와 닐슨은 프로팀 슈즈를 일찍부터 착용하고 있지만, 펠로톤 사이에서 소식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분명 프로팀 슈즈로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어요,” 닐슨이 설명했습니다. “사실 동료 몇몇에게 한 번 신어보라며 설득했어요. 이 제품을 원하는 누구든지 서둘러야 할 겁니다.”

프로팀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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