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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함께 라이드합니다

캐니언//스램 라이더들이 사이클링에 사랑에 빠진 계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기 위해 준비하는 방법과 더 많은 여성들이 자전거를 타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의견을 나눕니다.

13 July 2017

#우먼스100

우먼스 100은 자전거를 타는 즐거움과 그 속에서 얻는 단결력을 기념하는 축제입니다.

Women's 100

캐니언//스램 레이싱은 환상적인 팀입니다. 다양한 배경을 지닌 여러 여성들로 구성된 팀은 ‘better together(같이의 가치)’를 모토로 수많은 레이스에서 불굴의 의지와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1명의 여성들은 프로 펠로톤을 넘어 전 세계 여성들이 더 라이드하고 #takethelead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며 사이클링을 향한 열정을 공유하는 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자전거와의 첫 만남:

“2001년 6월 1일에 처음으로 자전거를 탔어요. 만 12살 여름 방학 첫날 사이클링 클럽에 들어갔죠. 그날 자전거에 푹 빠진 후로 지금까지 타고 있네요. 재미로 시작한 사이클링은 제 취미에서, 제 삶이자 이제는 제 직업이 되었습니다.”
알레나 아먈류시크
“저는 ‘축구 가족’의 일원으로 자랐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와 오빠의 축구 훈련장을 찾았어요. 제 또래의 많은 아이들이 축구장 옆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었어요. 재밌어 보여서 아버지에게 ‘축구 보는 것 대신에 자전거를 타보고 싶어요!’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렇게 사이클링을 시작했습니다.
바바라 구아리스키
“학교에서 사이클링을 시작했어요. 2008년 12월, 생애 첫 자전거가 생겼습니다. 15만 원짜리였는데 신발까지 세트였어요. 하지만 신발이 너무 작아 인솔 없이 신곤 했습니다. 레이싱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누군가의 권유로 한번 참가해봤어요. 정말 매력적이더군요. 많은 실수도 하며 수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어린이 훈련 캠프에 참여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이가 시릴 정도로 춥고 비가 쏟아졌어요. 장갑을 챙기지 않았지만, ‘장갑은 필요 없어!’라고 호기롭게 외쳤죠.
미케 크뢰거
“만 5살 때 처음 자전거를 배우자마자 사랑에 빠졌습니다. 부모님이 사이클리스트셨어요. 아버지는 자전거 상점을 운영하셨으니 사이클링은 가족 스포츠인 셈이었죠. 저는 꼬맹이 때 힘이 넘치는 아이였어요. 어린 시절부터 정원에서 사이클로크로스를 연습하며 정상의 자리에 서고 싶었습니다. 레이싱을 시작했을 때 남자애들을 거뜬히 제쳤어요. 그 애들의 부모님들은 도끼눈을 뜬 채 저를 바라보셨죠. 저는 만 12살의 나이로 만 16살 라이더를 이기며 내셔널 챔피언십을 거머쥐었습니다.”
폴린 페랑 프레보

단결력과 팀워크에 관해:

“하나의 그룹이 되어 라이드하는 시간, 실없는 농담, 커피숍에서의 휴식까지 사이클링의 사회적인 성격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라이드하면 저 자신을 채찍질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특히 남자들과 자전거를 타면 더 자극을 받죠. 그들을 따라잡기 위해 ‘흐르지 않을 거야, 포기하지 말자’라고 수없이 되놰요. 그들이 저를 기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티파니 크롬웰
“그룹 라이드에서는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가요. 하지만 홀로 라이드하는 5시간, 6시간은 평생처럼 느껴집니다. 더 나아가 함께 자전거를 타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고, 격려하며 동기를 부여해줄 수 있어요. 또한, 나보다 잘하는 사람을 보며 더 나은 자신으로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리사 브레나워
“팀에 합류한다면 자신과 팀원 사이에 연결 고리가 생기는 셈이죠. 서로를 향해 굳건한 신뢰를 형성해야 합니다.”
한나 반스
“팀 타임 트라이얼이 가장 최고의 사이클링 레이스 중 하나입니다. 고통, 우승, 또는 실패를 하나의 팀으로 경험하게 되니까요.”
트리시 보락

가장 빛나는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때때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은 자신감에 달려 있습니다. 자신에게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거죠. 부정적인 동굴에서 벗어나 주위의 사람들 속에서 긍정적인 힘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과도 같아요.
티파니 크롬웰
“훈련을 벌이라 생각한 적은 없어요. 오히려 저는 훈련하는 시간을 사랑합니다. 매일 아침 라이드하고 싶은 마음에 눈을 번쩍 뜹니다. 자전거 위에서는 어떤 때보다 행복하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폴린 페랑 프레보
“자전거 레이스 선두에서 느끼는 흥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요. 하지만 그곳까지 나아가는 과정은 치열하죠. 벨기에 레이스라면 더더욱요. 일단 선두를 차지하면 천하무적이 된 것 같아요. 온몸이 부서질 것 같이 힘들지만, 고통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지에 이른다면 자신의 목표를 향해 100% 집중할 수 있어요.”
알렉시스 라이언
“고통스럽기에 힐클라임을 좋아합니다. 모든 사람들처럼 저에게도 업힐은 힘들어요. 하지만 더 많이 고통을 느낄수록 정상에 도착했을 때 자신이 더 자랑스럽게 느껴지죠.”
알레나 아먈류시크
“가끔씩 완벽한 마음가짐으로 무장할 때, 몸은 이를 따라 정말 특별한 결과를 이뤄냅니다.”
바바라 구아리스키

더 많은 여성들이 자전거를 타야 하는 이유:

“여자들은 종종 자신의 능력을 너무 과소평가합니다. 저는 모든 것이 자신감에 달렸다고 생각해요. 레이스를 위해 충분한 실력을 갖췄다고 느끼는 라이더는 많지 않아요. 하지만 겁내지 말라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그저 사이클링일 뿐이니까요.”
미케 크뢰거
“많은 여성분들이 사이클링을 두려운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조급하게 서두르실 필요는 없어요. 한적한 길에서 라이드하며 시작해보세요. 다른 이들이 각자의 일로 바쁠 때 홀로 가볍게 페달을 돌리셔도 좋죠. 가장 안전하다고 느낄 때 자전거와 밖으로 나서세요.”
엘레나 체키니
“사이클링은 진정한 해방을 선사하는 스포츠입니다. 자전거 위에서는 자유롭고 주위 세계와 얽매이지 않게 됩니다. 친구들과 라이드한다면 유대감과 동지애를 형성하고 함께 고통을 감내할 수 있죠.”
알렉시스 라이언

#우먼스100

우먼스 100 허브를 방문하세요. 주위 라이드 정보와 라이드 계획에 필요한 팁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우리 함께 라이드해요.

Join The Women's 100 Meet The Canyon//SRAM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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