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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ort Will Reign

궁극의 편안함

문제를 해결하려면 먼저 그 문제를 이해해야 합니다. 여성을 위한, 여성에 의한 쉐미 패드의 완벽한 분석 및 수정은 여성팀을 주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였던 이번 프로젝트에 관한 네 명의 여성 웨어 테스터들의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08 March 2019

클라우디네 루소

라파 아틀리에 매니져, 주말 라이더.
코어 카고 숏 착용.


라파의 아틀리에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인큐베이터이자 초기 프로토타입을 위한 시험장으로 쓰이는 창조적인 공간입니다. 디자이너들은 아틀리에 팀과 함께 협업하여 실험하고, 혁신하며, 기초 개념을 세워 초기의 프로토타입과 대부분의 제품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여성용 쉐미 프로젝트는 어떻게 완성되었나요?

프로젝트는 약 3년 전 시작되었으며 디자인 매니저인 마리아 올슨의 지휘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재능있는 런던의 팀은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외부의 제조사와 서로 협력하고 기능적 상호 관계를 맺으며 일해 왔습니다. 제품 팀은 대부분 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팀원들이 직접 새로운 여성 쉐미 패드를 단계별로 테스트하고 개선하는 모든 과정이 무척 흥미로운 일이었습니다.



여성용 쉐미 패드를 제작하는 일이 만족스러웠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스포츠 웨어 분야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사실 혁신적인 기술은 여성용에게 보다 먼저 남성용 제품에 먼저 적용하고 시도하죠. 그래서 이번에 라파가 여성용 제품으로 선도한다는 것은 상당히 새롭고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예완드 아데시다

조정에서 사이클로 전향한, 생물역학 박사 과정중인 파트타임 학생
익스플로어 카고 빕 숏 착용.


착용기술을 연구하는 예완드는 스포츠를 즐김과 동시에 스포츠 의류에 관한 관심도 가지고 있습니다. 6년간 조정을 즐겨왔던 그녀는 변화가 필요했고 사이클링이 적합한 스포츠라 생각했습니다. 2년 동안 예완드는 열정적인 트랙 사이클리스트 이자 SES Racing Track Cycling Sprint Team 팀의 멤버로서 활동하며 라파 제품들을 정기적으로 테스트해 왔습니다.

안나 맥로드

울트라 인듀어런스 마운틴 바이크 레이서
익스플로어 카고 빕 숏 착용.


안나는 기회만 있다면 자전거를 타러 나가거나, 또는, 자전거를 탑니다. 로드, 크로스, 마운틴 바이크 등, 그녀는 모든 분야에서 레이스를 하며 이미 올해 초 포디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힘든 울트리 인듀어런스 레이스들에 참가하여 프랑스의 길이를 달리고 이탈리아 돌로미테를 넘어 감동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시즌, 안나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코치의 통찰력과 함께 UCI 레이스에 도전합니다.

사이클링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처음엔 돈을 조금 아끼기 위해서 직장까지 자전거를 이용해서 다니기 시작했어요. 라이드 런던이라는 스포티브에 참여하게 되었죠. 곧바로 자전거에 매료되었어요. 그 후 산악자전거 레이스를 했었고 더 어렵고 힘든 대회에도 도전할 거라 다짐했습니다.



어떤 레이스에 참여하셨나요?

프랑스에서 열리는 French Divide 라는 대회에 참가했는데, 대부분 오프로드인 데다가 주변의 도움 없이 혼자의 힘으로 완주해야 하는 2,500km의 레이스였죠. 저는 비포장도로에서 달리고 자급자족으로 완주하는 것을 즐겨요.



French Divide 참가하던 중 불편함은 없었나요?

레이스를 완주하기까지 12일이 걸렸어요. 대부분 비포장도로인 데다가 가끔 밤새 달려야 하는 날은 샤워를 하거나 빕숏을 세탁할 수 없다고 생각해야 하죠. 안장통을 피하도록 정말 조심해야 해요. 다행히 저는 별 탈 없이 지나갈 수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운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새로운 익스플로어 패드를 어떻게 평가 하시나요?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대회에 참가할 때 선택을 할 만큼 저는 항상 라파의 빕숏의 열렬한 팬이었어요. 기존의 숏도 굉장히 훌륭하지만, 새로 출시된 카고 빕 숏의 익스플로어 패드는 눈에 띄게 향상되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라이딩 하는 도중에 패드의 존재조차 알아채지 못할 만큼 아무런 불편함도 없었다는 것이죠. 패드는 놀라울 정도로 빨리 땀을 배출시키고 항상 건조함을 유지하여 긴 라이딩을 위한 최고의 서포트를 제공했습니다.

제스 더피

프리랜서 프로듀서 및 로드 레이서
수플레스 디테쳐블 빕 숏 착용.


제스는 다양한 사이클링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처럼 그녀는 학생 때 사이클링을 시작한 후 자전거 폴로 대회에 참가하고 사이클링 강습도 진행하며, 3년간 영국 내 최고 수준의 경쟁대회에서 레이스를 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아직도 그녀가 사랑하는 스포츠에 열정적입니다.

라토야 클락

런던 동부 해크니 출신의 바이크 메신저.
코어 카고 숏 착용.


하루에 서른 번 정도 배송의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런던 바이크 메신저 라토야는 잠시도 멈춰 쉴 수 없습니다. 새로운 쉐미 패드를 다섯 차례 넘게 시험했던 모든 여성 중에 라토야가 가장 지속적으로 라이드를 해왔습니다. 도구와 간식을 보관할 수 있는 실용적인 포켓이 추가된 코어 카고 숏은 이제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바이크 메신저를 직업으로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늘 에너지 넘치고 흥미진진한 직업으로 느껴졌어요. 특히 날씨가 좋은 런던의 여름엔 말이죠. 한동안 패션 관련 업무를 하다가 건물 안이 아닌 밖에 더 자주 있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결국 바꾸게 되었어요.



하루의 일과는 어떻게 되나요?

도시의 북쪽에 위치한 런던 금융 중심 해크니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대개는 아침에 몇 가지의 일이 주어지지만, 무전을 통해 온종일 배송을 배정받기 때문에 항상 무전기를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하죠.
 

제스 모건

아마추어 트렉 레이서, 픽스드 기어 라이더
수플레스 디테쳐블 빕 숏 착용.


런던을 돌아다닐 때 저렴한 이동수단으로 사이클링을 시작했지만, 지난 6년간 제스는 사이클링에 완전히 빠지게 되었습니다. 지난 9월, 픽스드 기어 크릿 레이서로서 그녀는 라파의 맨체스터 런던 라이드에 참가하여 350km가 넘는 거리를 하루에 주파하는, 아주 특별한 도전을 마쳤습니다.

여성만을 위한 새로운 세 가지 종류의 쉐미를 제작한 지난 3년간 우리는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연구 노력해 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라파의 우먼스 빕숏을 전 세계에서 가장 편안한 제품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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