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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팀 슈즈

프로 사이클링은 세계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스포츠입니다. 그리고 우승은 이를 뛰어넘어 혼돈 속에서도 편안함을 유지하는 선수에게 돌아갑니다. 프로팀 슈즈는 세 가지의 혁신적인 기술, 수년간의 연구와 30,000km를 커버한 웨어 테스트를 결합하여 한계를 시험하는 순간에서도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25 February 2020

엘리트 레이싱에는 극한이라는 개념이 내포되어 있지만, 사이클링 슈즈에는 깃털처럼 가벼우면서도 튼튼하고 탁월한 강성, 높은 내구성과 통기성, 미학적인 아름다움 등 다소 모순적으로 보이는 자질이 요구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선시해야 하는 건 편안한 착화감입니다. 첫 페달 스트로크부터 그랜드 투어 세 번째 주까지, 비가 오든 해가 비추든, 프로들에게는 편안함이 가장 중요합니다.

라파에서는 이들의 요구사항을 지침 삼아 모든 것이 균형을 이루는 레이스 신발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과 2년간의 디자인과 개선을 거듭하는 동안 라파는 프로들의 피드백을 융합하고 철저한 안장 위 개발을 완료하며 세계에서 가장 편안한 레이스 슈즈를 제작했습니다.

라이트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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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

파워위브 갑피

세계 일류의 원단 기술자와 협업하여 탄생한 라파의 혁신적인 우븐 원단은 퍼포먼스 사이클링 풋웨어의 새로운 기준을 설정합니다. 파워위브(Powerweave) 기술로 튼튼하고 발에 꼭 맞으며 사실상 심리스 구조로 이루어진 갑피를 제작했습니다. 더불어 우븐 인 디자인 디테일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BOA® 핏 시스템

세계 최고의 라이더들의 신뢰를 받는 Boa® 핏 시스템은 레이스 슈즈에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빠른 사용, 가벼운 무게와 정확한 핏이 결합된 이 완전 방수 시스템은 강한 내구성을 유지하며, 세 개의 핵심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이더들은 다이얼을 돌려 자신에게 최적의 핏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전장 카본 밑창

전체적으로 고른 강성을 전달하도록 설계된 라파의 전장 카본 풋플레이트는 가장 강도 높은 라이드 동안 다리의 출력이 페달로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합니다. 보강된 발가락과 뒤꿈치 캡은 흠집과 긁힘을 방지합니다.

기획과 개선

 

클래식과 익스플로어 슈즈의 성공을 이뤄낸 라파 디자인 팀의 이번 도전은 프로 펠로톤에서 충분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가볍고 강성이 우수한 동시에 편안한 신발을 개발하는 것이었습니다. 디자인 총책인 존 프리먼은 하나의 피드백으로부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연구 동안 얘기를 나눈 여러 프로 라이더는 많은 신발 제조업체가 편안함을 희생하는 대신 가장 가볍거나 강성이 우수한 모델을 만드려고 한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즉 연달아 이어지는 오랜 레이스 기간 동안 편안한 슈즈가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사이클링 슈즈’처럼 혹하는 캠페인 라인이 더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프로에게 가장 중요한 건 편안한 착화감입니다. 바로 라파가 집중한 부분입니다.”

신발의 골격을 형성한 세 가지의 기술은 30,000km 이상의 거리에서 모든 날씨를 아우르며 진행된 웨어 테스트 등 광범위한 테스트의 결과를 토대로 선정되었습니다. 존의 설명처럼 각 기술은 입증된 퍼포먼스 이점을 전달합니다.

“파워위브와 같은 우븐 원단에는 마이크로파이버와 니트보다 차별화된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매우 튼튼하며 늘어나지 않기에 발을 제자리에 고정시키고, 탁월한 통기성으로 발 체온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줍니다. 더불어 내구 발수 처리를 완료하여 도로에서 튀는 물과 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원단 자체의 신축성이 Boa 다이얼 시스템과 완벽하게 맞물리며 안정적이면서도 마찰 저항을 최소화하는 핏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밑창은 강성이 뛰어난 카본으로 마감하여 페달 스트로크를 파워로 효율적으로 전환합니다.”

빠른 스피드를 위한 우븐 소재

 

월드 투어 경쟁을 위해 탄생한 프로팀 슈즈는 EF Pro Cycling과 CANYON//SRAM 라이더들이 착용하여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미국 출신의 클라이머인 닐슨 파울리스는 투어 다운 언더를 앞두고 신발을 받았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그가 가장 좋아하는 레이스 슈즈로 프로팀 슈즈를 선택했습니다.

“윌룽가 힐 답사 라이드에서 프로팀 슈즈를 처음으로 착용했습니다. 첫 라이드였지만 레이스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편했어요. 매우 가벼울 뿐 아니라 갑피 소재가 인상적인 통기성을 제공합니다. 발등 위로 감싸는 설포 부분의 착용감이 특히 뛰어났습니다. 디자인까지 좋으니 더 이상 바랄 게 없어요.”

“편안한 착용감과 레이스를 위한 강성 사이에 균형을 이루는 신발은 정말 드뭅니다. 하지만 프로팀 슈즈는 제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6시간 동안의 레이스에서 편안함을 유지하며,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순간을 견뎌낼 수 있는 강성이 특징이죠.”

전 영국 챔피언인 한나 반스는 투어 다운 언더에는 참가하지 않았지만, 벨기에에서 한결 산뜻한 발걸음으로 시즌을 시작합니다.

“프로팀 슈즈를 착용하고 라이드한 후에서야 신발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제 신발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스타일은 물론, 편안함과 강한 지지력까지 모두 갖추고 있죠. 과거 다른 신발들을 신었을 때 눌려 불편했던 부분들도 사라져, 발이 매우 안정적인 느낌이에요. 시즌을 시작하며 슈즈를 개시했지만, 착용감은 그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저와 함께한 듯했어요. 이제부터 저는 라파의 프로팀 슈즈를 선택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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