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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팀 라이트웨이트 백팩

재택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점차 더 많아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라파의 프로팀 라이트웨이트 백팩으로 일상으로 복귀할 날을 준비하세요. 이 경량의 날렵한 가방은 특히 출퇴근 전후 훈련 라이드를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24 March 2020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 공원에서의 랩 훈련 또는 언덕 반복 훈련까지, 언제 어디에서든지 일과 훈련을 병행하려면 사전 전략이 필요합니다. 약간의 시간을 투자하여 계획하고 세심하게 준비물을 챙긴다면 훈련 세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로팀 라이트웨이트 백팩으로 퍼포먼스와 타협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확보하고, 필수품을 편리하게 휴대하세요.

과거 라이더들이 지적한 이동상의 문제와 실용적인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자 10L의 용량으로 제작된 백팩은 고된 트레이닝 세션 동안 필수품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라이더의 퍼포먼스를 보조하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백팩은 헬멧 착용을 방해하지 않으며 져지 포켓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등 위쪽으로 위치합니다. 인체 공학적인 모양으로 강도 높은 페달링 동안에도 날렵하게 밀착하고, 다른 커뮤터 백과는 달리 공기 역학적인 효과를 더해줍니다. 통기성이 높은 두 개의 가슴 스트랩으로 백팩을 단단하게 고정하세요. 방수 원단과 내수 지퍼가 사용되어 소지품을 건조하게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인체 공학적인 핏

등에 편하게 밀착하지만, 헬멧 착용을 방해하지 않아 랩, 인터벌과 강도 높은 훈련에 이상적입니다.

하단의 반사 패널

가시성이 높은 반사 패널로 고강도 훈련 동안 라이더가 쉽게 눈에 띄도록 도와줍니다.

필수품을 손 닿는 곳에

10L의 내부 용량과 밀폐식 지퍼식 포켓이 제공되어 열쇠와 휴대전화 등을 손 가까이에 휴대하실 수 있습니다.

훈련, 더 열정적으로

라파에서는 두 명의 런더너와 출퇴근 전 트레이닝 라이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이들은 분주한 일상을 쪼개어 프로팀 백팩 개발에 도움을 준 라이더이기도 합니다.

클레어 보몬트는 현지 클럽인 Vicious Velo와 라이드하며 퇴근 후 정기적으로 오프로드 훈련 라이드에 나섭니다. “수요일 저녁에 라이드하려면, 적어도 월요일 저녁부터는 계획해야 해요,” 그녀는 자신이 주로 준비하던 방식을 떠올리며 말했습니다. “회사에서 입을 옷과 다음날 필수품, 출퇴근뿐 아니라 라이드를 위한 킷까지 모두 꼼꼼하게 챙겨 두어야 합니다.”

“출퇴근 전후 훈련하고자 한다면, 이틀 전부터는 준비물을 챙겨야 할 겁니다.”

– 클레어 보몬트

이제 그녀는 라파의 새로운 백팩을 사용하며 전보다 더 쉽고 간편하게 필수품을 준비하고 휴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매일 필요한 킷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는 훌륭한 솔루션입니다. 덕분에 회사에 많은 물건을 남겨 둘 필요가 없어요. 어쩔 수 없이 산더미처럼 큰 가방과 라이드하던 월요일과는 작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녀는 농담을 던진 뒤 백팩의 실용적인 장점을 덧붙였습니다.

“하단의 반사 패널이 운전자의 눈높이에 맞춰 배치되어 있습니다. 라이드하는 동안 특히 저조도 환경에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지요. 귀중품을 위해 숨겨진 포켓도 정말 유용합니다.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고 소지품을 뒤적이며 열쇠를 찾지 않아도 되거든요. 더불어 이 백팩은 어떠한 흔들림 없이 뛰어난 안정성을 구현합니다. 스프린트나 업힐 반복 훈련에서 이보다 완벽한 가방은 없을 거예요.”

출근하기 전 이른 아침에 Tekkerz CC와 훈련하며 레이스를 준비하는 닐 필립스 역시 가방의 안정적인 핏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러닝 백을 사용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부피가 크고, 안장 위에서 페달링하는 동안 이리저리 흔들리는 게 문제였어요,” 그가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프로팀 백팩은 페달링 강도를 높이더라도 놀라운 안정성을 구현합니다. 가슴을 지나는 두 개의 스트랩으로 더욱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지요.”

힘든 훈련을 하다 보면 땀이 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닐은 가방이 라이더를 고려한 위치에 있다면 약간의 땀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프로팀 백팩의 위치에 대해 다음처럼 평했습니다. “등 윗부분으로 편안하게 올라오기에 져지 포켓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헬멧 착용이 불편할 정도로 높게 위치하지는 않습니다. 훈련하는 동안 체온이 올라가고, 땀이 나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통기성이 높은 경량의 스트랩으로 가방과 등 사이에 공기가 원활하게 순환합니다. 백팩이 번거롭거나, 져지가 땀으로 젖어 불쾌한 느낌이 없기에 라이드에만 집중할 수 있지요.”

“백팩을 메더라도 자유롭게 헬멧을 착용하고, 져지 포켓을 이용할 수 있으니 훈련에만 온전히 몰두할 수 있습니다.”

– 닐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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