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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eason we welcome a series of improvements to much-loved favourites, and new colours across the collection.

새로운 라파 클래식

이번 시즌 라파에서는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 제품들의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이며 컬렉션에 새로운 컬러들을 추가했습니다.

26 February 2018

이번 시즌 우리는 팀 키트 디자인의 황금기를 기념하며 새로운 체크 디자인의 의류와 함께 라파 인기 제품들의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입니다. 라파 전용 고급 기능성 원단과 라이더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까지, 라파 클래식 컬렉션은 편안함과 클래식의 영원한 멋을 선사합니다.

체크, 그 역사 속으로

새로운 클래식 디자인

1960년대는 스폰서 로고가 다소 적었으며 패턴이 절제된 시기였습니다. 이러한 져지를 착용한 라이더들은 사이클링 분야를 초월한 스타일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라파의 새로운 클래식 체크 컬렉션은 이 시기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당대 라이더들의 스타일을 느껴보세요.

체크 클래식 져지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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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라이드, 그리고 그 이상을 위한 럭셔리 메리노 소재의 숏 슬리브. 우수한 울, 클래식한 체크 스타일.

그레이 블루/라이트 블루 및 네이비/다크 네이비로도 이용 가능

체크 클래식 윈드 재킷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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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과 늦은 밤, 역풍이나 소나기에 대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새로운 스테이 다운 지퍼가 사용되었습니다.

네이비/다크 네이비로도 이용 가능

체크 클래식 질레 II

방풍 및 방수 기능으로 서늘한 아침과 쌀쌀한 다운힐 라이드에 이상적이며 접어서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네이비/다크 네이비로도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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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메리노 삭스

블루/라이트 블루 및 네이비/다크 네이비로도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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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캡

블루/라이트 블루 및 네이비/다크 네이비로도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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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와 함께 탐험하다

텍사스 마르파로 떠난 로드 트립.

라파의 최신 클래식 의류 사진 촬영을 위해 라이더들이 모였습니다. 이들은 지도에 정해진 장소로 로드 트립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미국 카우보이, 멕시코의 문화와 힙스터의 정신이 한데 자유롭게 어우러진 오스틴을 떠나 산간 지대를 라이드하며 텍사스의 오지로 들어섰습니다.

라이더들은 주유소에서 저녁을 먹고 모텔 현관에 앉아 맥주를 마셨죠. 고요한 밤과 어디로든 이어지지 않을 듯한 장엄한 길에서 우연히 사람들과 마주치며 론스타 주의 최고와 최악의 길도 경험했습니다.

회색빛의 포장도로가 황사로 덮인 평야를 가로지르고 말라붙은 타이어 자국이 전선과 나란히 놓여 있었습니다. 지평선은 끊임없이 이어졌죠. 마르파까지 라이더들은 체크 컬렉션을 착용한 채 라이드를 이어갔습니다.

마르파는 2,000명이 채 살지 않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작은 마을로 한때 석유 업계 종사자를 위한 피트 스톱으로, 또 목장 주인들을 위한 샘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사막 속 문화의 오아시스로 변모하고 있죠.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하비에르 바르뎀은 이곳을 탐험하며 각각 영화 ‘데어 윌 비 블러드’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했습니다. 그 후로 도시인들에게도 마르파의 인기가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프라다는 이곳에 상점처럼 꾸며진 미술 작품을 설치했습니다. 음식 애호가들에게 잘 알려진 유명한 레스토랑들도 파인 다이닝을 선보였습니다.

마르파에서의 이틀 동안 굶주린 배를 채우고 천근이었던 다리를 풀자 모두에게 라이드에 대한 생각이 다시 간절해졌습니다. 물론 귀국 항공편도 준비되어 있었으니까요. 돌아갈 유일한 길은 라이더들이 왔던 길 뿐이었죠. 다시 시작할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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