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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January, Rapha photographer and filmmaker George Marshall travelled to northern Argentina with long-distance riders Jesse Carlsson, Sarah Hammond and Neil Phillips.

탐험: 촬영 이야기 속으로

지난 1월 라파의 사진가 겸 영상 제작자인 조지 마셜은 장거리 라이더인 제시 칼슨, 사라 해몬드, 닐 필립스와 함께 아르헨티나 북부를 여행했습니다.

09 March 2018

조지는 자전거로 그의 모든 카메라 장비를 운반해야 했습니다. 어떠한 지원 없이 이들은 살타부터 후후이, 안데스까지 변화무쌍한 풍경 속으로 라이드하며 라파의 새로운 시즌 제품군을 테스트했습니다.

라이더들

첫째 날, 140km

살타–후후이–살타

“자전거 도로를 따라 살타를 벗어나 북쪽으로 향했습니다. 땅 밖으로 뿌리를 뻗은 거대한 나무들, 나뭇가지에서 자라는 다양한 양치식물 등 농지는 싱그러운 녹음으로 가득했어요. 우리가 협곡을 가로지르며 바위로 울퉁불퉁한 능선을 향하는 동안 근사한 풍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제시 칼슨

카고 빕 숏

카고 빕 숏은 라파 최초로 포켓을 갖춘 사이클링 쇼츠입니다. 촬영 내내 카고 빕 숏을 착용한 라이더들은 티셔츠와 재킷 등 더 편안한 키트를 레이어링했습니다. 라이드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이동 중에도 필수품을 쉽게 꺼낼 수 있었죠. 라이드들은 덥고 끈적끈적한 날씨를 견디며 빕 숏의 방수 경량 소재와 천공 쉐미 패드를 테스트했습니다. 카고 밥 숏은 라이더에게 필요한 단 하나의 사이클링 쇼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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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노란색, 동색과 파란색까지 모든 컬러의 그래블 코스를 라이드했어요. 모래로 덮인 길과 약간의 클라임은 쉽지 않았습니다. 점차 건조한 풍경이 나타나며 초목은 어느새 선인장과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 닐 필립스

닐은 가장 더운 기후에서 자급자족 모험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브레베 라이트웨이트 져지를 착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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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남자 라이더들은 보호소 아래 짐을 풀었습니다. 제시와 저는 집업 텐트를 치고 풀밭 위로 몸을 뉘였죠. 완벽한 밤이었어요. 침낭은 필요치 않았습니다. 맑은 하늘 위로 별이 반짝였습니다. 단잠에 곯아떨어졌습니다.”

– 사라 해몬드

둘째 날, 120km

살타–카브라 코랄

“일출이 장관이었습니다. 전날 해가 다 지고 도착했기에 주위를 제대로 볼 기회가 없었어요. 해와 함께 맞이한 풍경은 정말 멋졌습니다. 남자 라이더들이 사진을 찍는 동안 저는 불테리어 한 마리와 노닥거렸죠.”

– 사라 해몬드

여성용 브레베 져지

덥고 건조한 둘째 날, 사라는 크고 작은 모든 모험을 위해 탁월한 편안함, 수납력과 가시성을 갖춘 여성용 브레베 져지를 착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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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가파른 클라임으로 둘째 날을 시작했습니다. 올라가는 길에는 살타의 멋진 풍경이 우리를 반겼습니다. 소들을 치고 있는 아르헨티나 카우보이인 가우초들도 만났어요.

하루 동안의 라이드 후 이상적인 캠프 장소를 발견했습니다. 운 좋게도 작은 가판대가 열려 있어 저녁으로 샌드위치를 즐겼어요. 산맥을 둘러싼 경치를 보고 있노라니 꼭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았죠.”

– 제시 칼슨

셋째 날, 110km

카브라 코랄–카치팜파

“아침부터 시작한 라이드는 쌀쌀했지만, 계곡을 수놓은 구름과 스위치백 코스로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셋째 날의 풍경은 푸름이 가득한 녹음에서 사막으로 금세 바뀌었죠. 매끄러운 포장도로를 지나 뜨거운 그래블이 끊임없이 펼쳐진 루타 40으로 향했습니다.”

– 닐 필립스

넷째 날, 95km

카치팜파–라 포마

“또 다른 야생의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하늘 높이 퍼진 콘도르의 울음소리는 사이클링이 곧 자유임을 말해주는 듯했습니다. 최소한의 키트와 약간의 광폭 타이어만 있다면 우리는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불가능이란 없죠. 바람을 길잡이 삼아 떠나보세요. 왜냐면 우리는 할 수 있으니까요.”

– 제시 칼슨

테크니컬 티셔츠

제시는 수일 동안 테크니컬 티셔츠를 착용하고 라이드했습니다. 혁신적인 원단 디자인 덕분에 피부로부터 땀을 발산하고 더 넓은 부위에서 습기를 분산시켜 모든 환경 속에서 체온 조절을 돕고 신속하게 건조됩니다. 특히 아르헨티나 북부의 건조한 열기 속에서 티셔츠의 기능성은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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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날, 65km

라 포마–카치

“여정의 절반을 넘긴 이날에 우리는 길게 뻗은 계곡에 삶을 불어넣는 강을 따라 라이드했습니다. 코스 중간에서 만난 한 현지 꼬마는 몸을 담글 최고의 장소를 알려주었습니다.”

– 닐 필립스

“조지가 사진을 찍는 동안 사라와 닐은 강으로 들어가 열을 식혔습니다. 저는 지켜보는 것을 택했습니다. 수영 이후 모래가 덜그럭거리는 신발을 신고 싶지 않았거든요.”

– 제시 칼슨

브레베 플라이웨이트 윈드 재킷

다운힐이 시작하자마자 닐은 브레베 플라이웨이트 윈드 재킷을 착용했습니다. 미디엄 사이즈 기준 무게는 단 74g입니다. 가파른 클라임으로 열기가 달아올랐지만 작게 접어 자체 포켓에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는 이 방풍 레이어가 다운힐의 한기를 막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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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날, 145km

카치–산카를로스

“풀 대신 모래와 그래블, 황폐한 축구 경기장으로 둘러싸인 외딴 마을에서 잠시 멈추었습니다. 교회에 들러 목을 축였죠. 모래가 두꺼워지고 길이 갈수록 험난해지며 라이드는 느려졌습니다.”

– 닐 필립스

“앙가스타코를 지난 후 멋진 사암층을 발견했습니다. 이곳에 도착할 수 있던 건 순전히 운이었어요. 타이어 펑크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다면 이토록 멋진 빛을 머금고 달을 닮은 이곳에 닿지 못했을 겁니다. 층에 새겨진 암석물 사이로 먼지와 모래로 덮인 도로가 구불구불 자리해 있었습니다. 자연의 신비는 언제나 놀랍습니다.”

– 제시 칼슨

브레베 베이스 레이어

살타에서의 촬영은 라파의 최근 제품군의 모든 면을 샅샅이 테스트하기 위해 100% 자급자족 모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닐이 라이드 내내 착용한 브레베 베이스 레이어는 라파 최초로 영구적인 항균 처리로 마감되어 나날이 이어지는 모험에도 쾌적함과 항취 기능을 제공합니다. 근처 강에서 이 제품을 살짝만 헹군 날에도 기능성은 변치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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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날, 130km

산카를로스–코로넬 몰데스

“마침내 부드러운 아스팔트 길에서 여유로운 페달링을 기대했던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루타 68에 진입하자마자 우리의 예상보다 더 흥미로운 날이 될 것을 직감했습니다. 더 많은 사암 절벽과 협곡을 마주하며 눈이 즐거웠지만 수많은 그래블 코스를 수일 동안 라이드하며 지친 다리는 역풍으로 인해 더욱 무거워졌습니다.”

– 닐 필립스

“열심히 끌어준 닐을 따라 코로멜 몰데스로 돌아왔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며 약간의 맥주와 옥수수 칩으로 마지막을 기념했죠. 버스에 요령껏 다섯 대의 자전거를 싣고 다시 살타로 향했습니다. 약 50만 명이 거주하는 이 도시로 가까워질수록 날씨가 험악해져 라이드하지 않아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쏟아지는 장대비와 수많은 차로 번잡한 길이 우리의 복귀를 환영했습니다.”

– 제시 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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