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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x EF

일 년간의 협업, 한 번의 모뉴먼트 우승. 두 개의 클래식, 열 번의 스테이지 우승. 여러 주, 국가와 대륙을 무대로 한 코블 클래식, 번외 그래블과 빈티지 클라임까지.

16년 이상 라파는 세계 최고의 사이클링 의류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첨단 킷은 스포츠의 가장 권위 있는 포디엄 자리에서 영광의 순간을 함께해 왔습니다. 2019년에는 2년간의 공백을 뒤로하고 혁신을 불러일으킨다는 목표 아래 EF Education First와 함께 월드투어의 남성 부문으로 복귀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우리에게 익숙하고, 모두가 사랑하는 스포츠의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까지 알아보며 개성 강한 사이클링을 더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당사의 영상 제작진은 권위 있는 월드투어 원데이 레이스와 그랜드 투어는 물론, 산악자전거와 그래블 라이드 등 새로운 번외 경기 이벤트 등 1년 동안 레이싱 현장을 직접 찾아 촬영했습니다. 이제 또 다른 레이싱으로 가득한 한 해를 위해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다음에서 다가오는 레이스를 확인하세요.

레이스

케이프 에픽(Cape Epic)

8일. 647km. 고도 15,550m. 흔히 투르 드 프랑스의 산악자전거 버전이라 불리는 케이프 에픽에서 참가자들은 남아프리카의 웨스턴 케이프를 무대로 바위가 많은 산악 트레일과 싱글트랙, 모래 먼지가 자욱한 농로를 달리게 됩니다.

투어 오브 플랜더스(Tour of Flanders)

2019년, 알베르토 베티올은 벨기에에서 가장 큰 클래식, 코블에서 첫 프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올해 이 이탈리아 선수는 플랜더스의 사자를 노리고 있습니다. 무려 세 차례나 2위를 차지했지만, 가장 높은 포디엄 자리와는 인연이 멀었던 숀 켈리는 ‘플랜더스는 라이드하기에 가장 힘든 레이스지만, 승리의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멋진 경기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레드보트 챌린지(Leadboat Challenge)

2020년 새롭게 선보이는 레드보트 챌린지는 MTB 클래식 레드빌 100(Leadville 100)과 신규 이벤트인 스팀보트 그래블(Steamboat Gravel)을 결합한 형식으로 주말 동안 로키 산맥에서 두 개의 레이스를 연달아 개최합니다. ‘레드보트 레전드’가 되려면 라이더들은 하루는 산악자전거로 약 170km를 달리고, 24시간 후에는 약 231km 길이로 뻗은 스팀보트의 그래블 코스로 도전을 이어가야 합니다.

라이더들

EF GONE RACING

프로 사이클링 팀과 한 해 동안 희로애락을 보여주는 Gone Racing을 구독하세요. 2020년 수상에 빛나는 번외 경기 영상 시리즈에서 소개할 오프로드 모험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팀 에디션

클래식한 알프스 봉우리부터 미국 중서부의 거친 그래블까지, 라파의 킷은 모든 유형의 라이더들에게 기능성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팀이 레이스에서 착용하는 킷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프로 선수들의 선택에서 확인하세요.

EF Pro Cycling 프로팀 에어로 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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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Pro Cycling 프로팀 플라이웨이트 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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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Pro Cycling 프로팀 빕 숏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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