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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마미온 컬렉션

두 차례 지로 우승자로 ‘카나베세의 독수리’란 별명으로 불렸지만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서 잊힌 이탈리아의 챔피언인 프랑코 발마미온을 기념하며 제작된 고급스러운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

02 November 2021

Rapha Cycling Club 회원은 발마미온 컬렉션을 48시간 우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국민의 기대

수년 동안 이탈리아 사이클링은 지노 바르탈리(Gino Bartali)와 파우스토 코피(Fausto Coppi) 사이의 경쟁 구도로 정의되었으며, 이에 따라 열렬한 팬들인 티포시 역시 두 부류로 나뉘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저물고 공백기가 찾아왔습니다. 타국 라이더들이 지로를 우승하기 시작하자 이탈리아 사람들은 자국 출신의 새로운 챔피언을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카나베세의 독수리

카나베세에서 토리노 북부까지 드높게 비상한 프랑코 발마미온은 근무하던 공장에서 1년 무급 휴가를 신청한 후 사이클링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머지않아 그는 그의 이름 대신 소박한 고향과 비범한 사이클링 실력을 결합한 ‘카나베세의 독수리(L’AQUILOTTO DEL CANAVESE)’란 별명으로 불리게 됩니다.

블랙 & 화이트

1962년까지 발마미온의 토리노 트레이드 팀은 거의 모든 레이스를 우승했지만 유달리 의미가 남달랐던 하나의 레이스가 남아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은 팀의 첫 지로 타이틀은 전 투르 우승자인 가스톤 넨시니(Gastone Nencini) 또는 전설적인 이탈리아 라이더인 니노 데필리피스(Nino Defilippis)에게 돌아갈 거라 점쳤습니다. 하지만 그해 지로는 모두의 예상과 기대를 뒤엎고 프랑코 발마미온이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발마미온 져지

발마미온 져지는 1962년 지로에 멋스럽게 어울리는 프리미엄 메리노 울 혼방과 풀 패션 구조의 니트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골지 칼라와 커프 및 버튼식 가슴 포켓 등 전통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져지는 체인 스티치와 자수 로고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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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마미온 클럽 져지

라파 클래식 져지를 닮은 핏과 감각으로 완성된 이 리미티드 에디션 져지는 발마미온의 시기에 어울리는 전통적인 디테일로 완성되었습니다. 메탈 쿼터 지퍼로 통기성을 확보하고, 버튼식 포켓에 라이드 필수품을 간편하게 휴대하세요. 체인 스티치와 자수 디테일로 프랑코의 두 차례 지로 우승과 그의 토리노 팀을 기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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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마미온 트랙 재킷

프랑코 발마미온이 거머쥔 두 차례 지로 우승에 이바지한 지도자이자 토리노 정신을 품은 팀 매니저인 빈센초 지아코토(Vincenzo Giacotto)는 선수들이 라이드뿐 아니라 그 이외의 순간에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유지하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발마미온 트랙 재킷은 프랑코와 그의 동료들이 착용하였을 트랙수트에서 영감을 받아 프리미엄 울 혼방 소재로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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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마미온 빕 숏

1960년대 라이더들은 울 소재의 사이클링 쇼츠를 착용했습니다. 라파 클래식 빕 숏의 이 스페셜 에디션은 현대적인 원단과 지난날을 연상시키는 블랙 & 화이트 디테일로 시그니처 스타일링을 결합하여 발마미온의 토리노 기반 트레이드 팀의 리버리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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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마미온 롱 슬리브 클럽 져지

봄을 비롯해 포근한 날씨에 이상적인 이 져지는 뒷 패널에 스티치로 장식한 코스와 양각 ‘63 디테일로 발마미온의 두 번째 지로 타이틀을 기념합니다. 칼라와 커프의 핑크 스트라이프로 위대한 이탈리아 레이스 역사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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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마미온 메리노 티셔츠

이 리미티드 에디션 티셔츠는 고급 메리노 울 혼방으로 제작되어 면 티셔츠보다 강화된 보온성을 선사하며, 발마미온의 별명을 기리며 져지와 동일한 체인 스티치 디테일로 마감되었습니다. 쌀쌀한 계절, 사이클링 역사를 가슴에 품고 라이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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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를 향한 사랑

 

1962년과 1963년, 프랑코 발마미온은 흔히 사이클링의 황금기라 불리던 시기에 두 차례 지로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강철 체력을 지닌 라이더들이 등장한 전쟁 이후 시기, 그랜드 투어의 길이는 여전히 4,000km 이상이었으며 세기의 챔피언들조차도 우승을 감히 장담할 수 없었습니다.

1962년 레이스를 소개하는 장편 스토리에서 프랑코가 이루어낸 첫 우승, 그가 제친 라이버들과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La Gazzetta dello Sport) 신문의 일일 스테이지 업데이트를 확인하세요.

더 자세한 정보

프랑코의 이야기

 

1962년과 1963년, 프랑코 발마미온은 흔히 사이클링의 황금기라 불리던 시기에 두 차례 지로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강철 체력을 지닌 라이더들이 등장한 전쟁 이후 시기, 그랜드 투어의 길이는 여전히 4,000km 이상이었으며 세기의 챔피언들조차도 우승을 감히 장담할 수 없었습니다.

1962년 레이스를 소개하는 장편 스토리에서 프랑코가 이루어낸 첫 우승, 그가 제친 라이버들과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La Gazzetta dello Sport) 신문의 일일 스테이지 업데이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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