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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dust settles

먼지가 잦아들며

사이클로크로스는 아름다운 만큼 진흙으로 뒤덮여 더러워진 모습도 가득합니다. 극심한 추위 속 먼지 자욱한 들판과 얼어붙은 숲에서 열리는 레이스는 수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곤 합니다.

07 February 2018

사이클로크로스는 아름다운 만큼 진흙으로 뒤덮여 더러워진 모습도 가득합니다. 지난주 호헤르헤이더에서는 얼어붙은 숲의 먼지 자욱한 들판 속에서 UCI 월드컵 시즌이 막을 내렸습니다. 레이스는 극심한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찾아온 많은 팬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죠. 남자 부문은 9개의 레이스 중 7개를 우승한 네덜란드 출신의 사이클링 최강자, 마티유 판 데르 폴의 압도적인 우세였습니다. 여자 부문에서는 더 흥미진진한 경쟁이 진행되었습니다. 15명의 사이클로크로스 라이더 중 누구든지 우승할 가능성이 있었죠.

이번 주말 월드 챔피언십에 앞서 우리는 사진가 러스 엘리스에게 그가 생각하는 최고의 2017/18 시즌 사진을 부탁했습니다. 지저분해진 모습을 가장 아름다운 시선으로 담아낸 그의 사진을 감상하세요.

Rapha Custom x Richard Sachs

The North American cross scene has many variants, but only one constant: the Richard Sachs Cyclocross Team. Since 2003, RSCX has come to represent everything that makes the muddy discipline so beloved of its practitioners. This season, RSCX are kitted out in Rapha Cu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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