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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itious 220

6월 26-27일

Ambitious 220(앰비셔스 220)은 라파 장거리 자선 라이드입니다. 참가자들은 자폐 아동과 청소년을 돕는 자선단체인 ‘Ambitious about Autism’을 위해 주말 동안 맨체스터 투 런던 챌린지 정신을 이어받아 달립니다.

2020년에는 너무도 많은 라이드 이벤트가 캘린더에서 자취를 감추며 훈련을 위해 쏟은 라이더들의 시간과 땀이 빛을 발할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올해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특별한 라이드 챌린지를 소개합니다. Ambitious 220은 지원이나 통제 없이 자급자족 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필요한 것은 자전거, 직접 계획한 220마일(약 354km) 길이의 코스와 높은 포부입니다.

왜 Ambitious 220인가?

라파의 창립자이자 CEO인 사이먼 모트람은 Ambitious about Autism 자선단체의 열렬한 지지자이기도 합니다. 사이먼은 자폐로 인한 어려움과 도전을 이해하고, 그의 아들을 비롯하여 자폐 아동과 청소년이 한계 없이 세상에서 날개를 펼치도록 돕는 이 단체를 지원하고자 연례 맨체스터 투 런던 라이드를 기획하였습니다.

“Ambitious about Autism은 참으로 놀라운 단체입니다. 이들은 Treehouse School부터 몇 년 전 새로 설립한 Ambitious College까지,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오랫동안 저와 제 아내, 그리고 아들인 오스카에게 커다란 버팀목이 되어 주었습니다. 단체의 열정과 전문적인 지식, 가장 무엇보다도 순수한 포부로 이들을 찾는 모든 가족에게 중대한 변화를 일구어내고 있습니다. 제가 Ambitious about Autism 앰배서더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사이먼 모트람, 라파 창립자 & CEO

챌린지 안내

6월 마지막 주말에 진행될 Ambitious 220은 토요일 저녁에 회복하는 시간을 가지며 이틀에 걸쳐, 또는 챌린지의 이름처럼 높은 포부를 가지고 24시간 동안에 완주할 수 있습니다. 오프로드를 선택하여 챌린지의 난도를 한층 높이는 것 역시 가능합니다. 스트라바에 여정을 기록하기만 한다면, 어떤 길을 달려야 한다는 규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Ambitious 220에 도전하고 싶다면 신청과 함께 £30(또는 현지 통화로 이에 상응하는 금액)의 참가비를 지불하여야 합니다. 이후 오리지널 맨체스터 투 런던(M2L) 챌린지와 마찬가지로 독특한 라이더 팩이 제공됩니다. 각 팩은 스페셜 에디션 캡, 뮤젯과 라운델, 라이드 배번표, 안내 책자, Ambitious about Autism 소개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참가 라이더는 챌린지를 앞두고 특별한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Ambitious 져지를 사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신청을 완료하면 개인 기금 모금 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링크가 전송됩니다. 페이지 설정은 참가 라이더에게 달려 있으며, Ambitious about Autism이나 현지 자폐증 관련 자선단체, 또는 두 자선단체 모두를 지원하기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챌린지 참가에 기금 모금이 필수는 아니지만, 라파에서는 모든 라이더가 라이드만큼이나 포부 넘치는 모금 목표를 설정하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AMBITIOUS 220 져지

출시 예정

라파는 이 챌린지를 기념하며 장거리를 달리는 동안 라이더가 마주하는 마음의 변화에 영감을 받아 기능성 미드웨이트 져지를 선보입니다. 220마일을 상기시키는 패턴이 돋보이는 Ambitious 220 져지는 이번 여름 라이드 챌린지에 완벽한 킷이 될 것입니다.
향후 업데이트 소식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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