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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라이드의 매력

자전거로 도심을 누비는 자유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입니다. 라파에서는 최근 자전거를 향한 사랑으로 하나 된 루시와 오레를 만나, 이들과 하루를 보내며 각자의 #ChooseCycling 이유를 들어보았습니다.

23 September 2020

라파는 사이클링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간단한 참여로 삶이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런던에서 자전거를 타는 루시와 오레는 라이드로 도심 곳곳을 누빈다고 합니다. 출퇴근부터 아침 운동까지, 사이클링은 우리 삶에 때로는 여유를, 때로는 행복을 선물합니다.

라파에서는 최근 오레와 루시를 만나 이들에게 라이드란 어떤 의미인지 알아보았습니다.

“사이클링을 사랑합니다. 봉쇄 조치 때문에 라이드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직장까지 자전거를 타다 스피드가 신경 쓰이더군요. 그러다 보니 어느새 푹 빠져버렸죠.”


- 오레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20분가량의 출퇴근 라이드로 제 삶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안장 위에서 바쁜 일상을 벗어나 머리와 마음을 비우곤 합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자전거를 타고 싶어요.”


- 루시

“덕분에 저는 더 행복합니다. 얼마 전에는 제 상사와 자전거를 탔죠. 하루를 근사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날에는 제 삶도 더 멋지게 느껴졌어요.”


- 오레

“봉쇄 직전에 자전거를 도둑맞았는데, 다행히도 다시 찾게 됐어요. 이후 영국 국민보건서비스와 필수 노동자들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도록 지원하는 사이클링 프로젝트인 ‘Tour de Thanks(고마움의 투르)’에 참가하기로 마음먹었죠.”


- 루시

출퇴근의 완벽한 준비

출퇴근부터 취미까지, 시티 라이드에는 생각과 달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루시와 오레처럼 좋아하는 자전거를 타고, 원하는 복장을 착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여기에 다양한 날씨에서 보호력을 높이고, 도로 위에서 가시성을 강화하는 약간의 필수품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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