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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멈출 수 없는 이유

점차 추워지는 날씨에서 꾸준한 훈련의 완벽한 파트너가 될 프로팀 롱 슬리브 트레이닝 져지를 소개합니다.

28 September 2020

라이더들 사이에서는 겨울의 힘겨운 훈련이 여름의 빛나는 보상이 된다는 말을 있곤 합니다.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던 여름은 지나갔을지 몰라도 올바른 킷을 준비한다면 쌀쌀해지는 날씨에서도 즐겁게 훈련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프로팀 롱 슬리브 트레이닝 져지는 라이더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많은 사랑을 받은 오리지널 버전의 여러 디테일과 추위 속에서 보온을 강화하는 롱 슬리브를 결합하였습니다.

라파에서는 트레이닝 컬렉션에 추가된 신제품에 관해 프로의 피드백을 듣고자 최근 열렸던 월드 챔피언십을 준비하던 캐니언//스램의 한나 반스, 지로 디탈리아를 노리고 있던 EF 프로 사이클링의 미치 도커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날씨를 가늠하기 힘든 날에 이상적인 져지입니다. 따뜻한 날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을 만큼 가볍지만, 궂은비와 바람도 견뎌낼 수 있습니다.”

– 미치 도커, EF 프로 사이클링

“라파 져지는 시그니처 암밴드로 언제나 돋보입니다. 하지만 이뿐 아니라 이 져지는 저의 레이스 킷과는 달리 대비적인 컬러로 디자인되어 멋스러운 변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 한나 반스, 캐니언//스램

주요 특징

훈련을 위한 디자인

여유로운 핏과 세심하게 모양이 잡힌 슬리브로 레이스 날보다 편안하게 라이드하실 수 있습니다.

대비적인 컬러

대비적인 컬러의 슬리브는 과거 팀 킷을 떠오르게 하는 클래식한 감각뿐 아니라 일상적인 레이스 복장과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시합니다.

“레이싱에는 언제나 가장 타이트하고, 가장 에어로한 킷을 착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훈련하는 동안에는 조금 더 편안한 의류를 선택할 수 있으니 반가운 일이죠.”

“훈련의 핵심은 편안함에서 비롯합니다. 촉감이 정말 부드러운 이 져지는 단독으로 또는 베이스 레이어 위에 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계속되는 긴 훈련에 미드 레이어로서 완벽하죠.”

주요 특징

부드러운 촉감

그리드 구조로 마감된 통기성이 좋은 경량의 원단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여 배출하고, 추위 속에서 보온을 강화합니다.

오버사이즈 그립퍼

커프와 밑단에는 안쪽에 실리콘을 덧댄 오버사이즈 그립퍼가 배치되어 있어 안정적인 핏을 구현합니다. 따라서 져지를 신경 쓰지 않고 훈련에만 열정적으로 매진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훈련하는 지로나에는 비가 자주 내리진 않지만 기온이 낮아지곤 합니다. 져지 그립퍼는 져지 위치를 고정하고 한기를 차단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프로팀 롱 슬리브 트레이닝 져지

겨울철 꾸준한 훈련을 위한 궁극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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